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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관우 평택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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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20회 작성일 26-05-17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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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으로 증명한 지역 일꾼”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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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관우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사진=평택매일뉴스)  


원유철 전 원내대표 및 미래한국당대표 한무경 평택갑 당협위원장, 차화열 평택시장 후보 등 보수 거물·지역 정가 총출동

“정치는 삶을 바꾸는 도구… 초심 잃지 않고 3선 고지 향해 더 낮게, 더 가까이”

[평택매일뉴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3선 도전에 나선 국민의힘 이관우 평택시의원 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 몰이에 나섰다.


지난 16일 오후 5시, 경기 평택시 경기대로 1523 지하에 마련된 선거사무소에는 지지자들과 지역 정계 주요 인사들이 인산 인해를 이루며 “관우가 있어 든든하다”는 뜨거운 연호 속에 필승의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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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관우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사진=평택매일뉴스) 
 
■ 정계 거물과 지역 후보들 대거 집결… “이관우는 검증된 리더”
이날 개소식에는 국민의힘의 무게감 있는 인사들과 지지자 300여명이 대거 참석해 이 후보의 3선 가도에 힘을 실었다.


원유철 전 원내대표 (현 국민의힘 경기도선대위 공동총괄선대위원장, 전 미래한국당 대표, 5선 국회의원 출신) 한무경 평택(갑) 당협위원장 차화열 평택시장 후보 축사에 나선 원유철 경기도선대위 공동총괄선대위원장은 “이관우 후보는 평택 발전을 위해 발로 뛰며 실력과 진정성을 모두 증명해 낸 내실 있는 지역 일꾼”이라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이어 한무경 당협위원장과 차화열 평택시장 후보, 그리고 자리를 함께한 도.시의원 후보들도 축하의 말을 전하며 승리를 위한 원팀 정신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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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는 삶을 바꾸는 도구… 평택시민이 최우선”
‘민주주의의 정석’을 보여주기 위해 묵묵히 걸어온 이관우 후보는 이번 3선 도전을 앞두고 더욱 견고해진 정치 철학을 밝혔다.


이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정치는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주민들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도구여야 한다며,“언제나 평택 시민을 최우선에 두고 행정을 감시하며 대안을 제시하는 시의원의 본분에 충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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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3선 고지를 향해 나아가는 지금, 가장
가장 중요한 것은 처음 정치를 시작했을 때의 ‘초심’을 잃지 않는 것”이라며, 더 낮은 자세로, 더 깊숙한 곳에서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발로 뛰는 현장 중심의 정치를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실력으로 증명했고,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관우가 있어 든든하다는 시민들의 믿음을 결코 저버리지 않겠다고 했다


한편, 이날 개 소식을 통해 견고한 지역 지지 기반과 당내 결속력을 과시한 이관우 후보는 본격적인 선거 운동 레이스에 돌입하며 표심 잡기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한상호ptm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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