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의회 이윤하 의원, 지방선거 불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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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매일뉴스] 평택시의회에서 굵직한 의정 성과를 남기며 재선 의원으로 활동해 온 이윤하 의원이 다가오는 지방선거 불출마를 선언했다.오로지 시민의 삶을 바꾸는 '생활정치'에 매진해 온 그의 결단에 평택 지역사회는 아쉬움과 함께 그간의 노고에 찬사를 보내고 있다.

이윤하 의원은 의정 활동 기간 내내 거창한 구호보다는 시민들의 피부에 와닿는 정책을 발굴하는 데 주력했으며 제9대 평택시의회에서 풀뿌리 민주주의의 핵심 가치를 지키며, 지역구 곳곳의 민원 해결사 역할을 자처했다.
특히 이윤하의원은 "정치는 거창한 것이 아니라 이웃의 불편함을 해소하는 과정"이라는 신념으로 의정 활동의 중심을 잡아왔다.

■ 언론과 시민사회가 인정한 '진정성'
이 의원이 노력은 대외적으로도 높게 평가 받았다 평택 지역 시민사회는 물론 언론에서도 그의 성실함과 전문성을 꾸준히 주목해 왔으며 그 결실로 지난 2025년 평택시기자단은 이의원을 정치활동 및 행정사무 감사에 기여 최우수시의원 수상자로 선정했다
기자단은 이의원이 지방자치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가 크며 정파를 초월해 오직 지역 발전 시민복리 증진을 위해 헌신한 점이 타의 모범이 됐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시민들 아쉬움을 뒤로하고 새로운 길로
재선 의원으로서 당선 가능이 높게 점쳐졌던 만큼 이번 불출마 소식은 평택 시민들에게 큰 아쉬움을 남기고 있다 한 시민은 항상 낮은 자세로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던 의원을 볼수 없다는 것이 안타깝지만 그동안 보여준 생활 정치의 자세는 평가와 시민들의 귀감이 될 것이라며 아쉬움을 전했다
한편 이의원은 평택시의에서 생활정치 달인으로 불리며 지역 발전에 헌신해온 이윤하 시의원의 불출마 소식은 지역 정가와 평택 시민들에게 큰 울림을 주고 있다 "시민 곁이 그사람에게는 곧 의정 현장이었다"
한상호ptm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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