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소방서, 출근길 화재 목격한 구급대원 초기 진압 > 뉴스종합

본문 바로가기
상단오른쪽배너
상단배너2

뉴스종합

평택소방서, 출근길 화재 목격한 구급대원 초기 진압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댓글 0건 조회 32회 작성일 26-07-10 15:27

본문



출근길에도 빛난 소방관의 침착한 대응


276420e4d2bdda9219c8e2e4fbb4b6a2_1783664652_7199.jpg

화재 확산 막아 초기 대응

평택소방서는 지난 9일 출근 중 화재를 목격한 구급대원이 신속한 초기 대응으로 화재 확산을 막는 데 기여했다고 밝혔다.

지난 9일 오전 85분께 평택시 비전동의 한 근린생활시설 1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당시 출근 중이던 팽성119안전센터 소속 김현 소방교는 불꽃과 연기를 발견하고 즉시 119에 신고한 뒤 차량에 비치된 분말소화기를 이용해 초기 진화에 나섰다.

김 소방교는 건물 내 화재발신기를 작동시키고 119종합상황실과 영상통화를 통해 현장 상황을 공유했으며, 이후 현장에 도착한 진압대원에게 현장 상황을 인계했다. 화재는 오전 842분께 완전히 진압됐으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김 소방교는 소방관이라면 누구나 같은 선택을 했을 것이라며 인명피해 없이 화재가 마무리돼 다행이라고 말했다.

최덕호 평택소방서장은 신속한 초기 대응이 화재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화재 초기에는 소화기 등 주택용 소방시설이 피해를 줄이는 데 매우 중요한 만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점검을 부탁드린다. 평택소방서는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아 각종 안전사고 예방과 시민의 생명·재산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

한상호ptmnews@naver.com


평택매일 ptm뉴스 #평택소방서  #출근길화재  #목격한구급대원  #초기진압  #분말소화기  #화재피해최소화  #소방시설

[Copyright ⓒ 평택매일뉴스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상호명 : 평택매일뉴스    대표자 성명 : 한상호    사업장 주소 : 경기도 평택시 송탄공원로 145 102-1006    등록번호 : 경기, 아54151    등록일자 : 2024년 8월 1일   
사업자등록번호 : 481-03-03319    연락처 : 031-663-4298    FAX : 031-667-2666    이메일주소 : ptmnews@naver.com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옥빈    발행인 : 한상호    편집인 : 한상호   
Copyright © 평택매일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