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4일부터 27일까지 비상대응체계를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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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평택도시공사(사장 한병수)는 2026년 추석을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평택도시공사(사장 한병수)는 2026년 추석을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비상대응체계를 운영한다.
공사는 연휴에 앞서 경영진 주관으로 전 사업장 현장점검을 실시해, 사업장별 운영 형태에 맞춰 '안전 관리'와 '서비스 제공' 분야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미비점을 개선했다.
연휴 기간에는 전 사업장에 비상근무체계를 가동하고 비상연락망을 유지하며, 시민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신속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시립추모공원은 연휴 기간 별도 방문예약 없이 운영되며, 평소보다 3배 이상의 인력을 추가 배치하고 경찰서와의 협조 체계를 통해 추모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다녀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교통약자 이동지원 차량도 연휴 기간 일평균 34대를 운행해 이동 불편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공영주차장은 귀성객과 시민 편의를 위해 연휴 기간 무료로 개방하며, 진위천유원지와 내리캠핑장에서는 전통놀이 체험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해 명절 분위기를 더한다.
다만 어린이교통공원, 팽성청담 스포츠센터, 자동차 번호판 발급 사업장은 연휴 기간 휴관·중단되니 이용에 참고가 필요하다.
한병수 사장은 "연휴 기간 비상대응체계를 빈틈없이 운영해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상호ptm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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