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직할세관, 추석 명절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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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관 현장점검 및 직원 격려

평택직할세관(세관장 김태영) 9월 22일(화)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대비하여 여행자통관, 항만감시 등 현장 직접 점검하고 근무 직원들을 격려했다.
김태영 세관장은 평택항 관세국경 감시의 최일선 현장인 주감시소 및 국제여객터미널 여행자통관과 사무실을 방문하여 간식을 전달하고 성실히
업무를 수행해 온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마약류 및 불법 식·약품 차단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평택세관은 추석 명절 연휴 기간에도 위해물품 반입 차단에 빈틈이 없도록 감시를 강화하는 한편, ‘24시간 특별통 관지원팀’을 편성하여 명절 성수품의
수출입 통관을 차질없이 지원할 예정이다.
한상호ptm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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