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제3회 반려동물 인식개선 문화
페이지 정보

본문
페스티벌 ‘함께하개냥’ 개최

▶10월 11일 소사벌레포츠타운에서 펫크닉(Pet+Picnic) 콘셉트로 열려
▶무료 건강검진․미용, 행동상담, 어질리티, 스탬프투어, 벼룩시장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평택시(시장 최원용)는 오는 10월 11일(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소사벌레포츠타운에서 ‘제3회 평택시 반려동물 인식개선 문화 페스티벌(함께하개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평택시는 반려동물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성숙한 반려문화 확산을 위해 2024년과 2025년 두 차례에 걸쳐 반려동물 축제를 개최한 바 있으며, 올해는 ‘함께하개냥-펫크닉(Pet+Picnic)’을 주제로 피크닉 구역과 파라솔 구역 등을 조성해 시민들이 반려견과 함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다.
이번 행사에는 무료 건강검진 및 미용 서비스, 행동상담, 어질리티, 스탬프투어, 벼룩시장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유기동물 입양과 올바른 반려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도 함께 진행된다.
특히 평택시 수의사회와 국제대학교 등 지역 단체·학교가 함께 참여해 행사의 전문성과 의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반려동물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책임 있는 반려문화를 확산하고, 시민들이 반려견과 함께 어울리며 동물복지의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반려 가족뿐 아니라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상호ptmnews@naver.com
평택매일 ptm뉴스 #평택시 #제3회반려동물 #인식개선문화 #동뭉복지 #반려문화 #유기동물 #스탬프투어
- 이전글추석 맞아 중앙동에 식료품 20세트 전달 26.09.29
- 다음글평택시, 70만 크리에이터 드로우앤드류 26.09.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