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경찰서, 평택역・AK플라자 등 다중이용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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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순찰 및 범죄예방활동

평택경찰서(총경 이규환)는 10월 15일(목), 최근 강력사건 발생으로 인한 주민들의 치안 불안감을 해소하고 유사 범죄 발생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평택역, AK플라자, 복합문화광장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가시적인 민․관․경 합동순찰 및 범죄예방 점검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찰의 총력적인 범죄예방 및 대응활동은 다중이용시설 내 주민 불안을 해소하고 치안 안정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특히 사안의 중대성과 긴급성을 인식하여 1분 1초도 공백이 없는 현장 중심 총력치안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날 활동에는 평택경찰서장을 비롯해 범예・경무・평택지구대 등 평택 경찰서 경찰관 20여명과 경기남부경찰청 민생치안기동대 13명 등 30여명의 경찰관과 평택역 오병호 부역장, AK플라자 평택점 김탁 인사총무팀장, 홍승화 보안소장 등이 참여하였다.
합동 순찰은 유동인구가 집중되는 평택역, AK플라자, 복합문화광장 등 주요 시설을 중심으로 가시적, 위력적 순찰을 실시하였다. 또한 거동 수상자 및 흉기 소지 의심자에 대한 적극적인 불심검문, 순찰차 주차구역 활용 및 경광등 취명을 통한 신속 출동태세 점검, 다중이용시설 내 비상 연락망 및 보안 실태 점검 등 치안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민․관․경 협력 활동을 펼쳤다.
평택경찰서장 이규환 총경은 “인천 대형 상업시설 흉기 사건으로 인한 국민적 불안감을 해소하고 다중운집장소 내 가시적인 합동순찰과 현장 중심 총력치안 체계를 지속 전개하여 범죄 분위기를 초기에 제압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 및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한상호ptm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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