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읍 청소년지도위원회, 현화중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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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인공지능 기술 체험

▶LG디스커버리랩 서울에서 ‘AI 휴먼·자율주행’ 등 미래기술 체험
평택시 안중읍 청소년지도위원회(위원장 정연규)는 지난 20일 현화중학교 학생 29명과 함께 서울 강서구 LG디스커버리랩 서울을 방문해 ‘2026년 안중읍 청소년지도위원회 청소년 문화체험’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은 「내일을 움직이는 AI, 오늘 우리가 만난다」를 주제로 청소년들이 인공지능(AI)과 로봇 등 미래기술을 직접 경험하며 미래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학생들은 ‘AI 휴먼과 초거대 AI’, ‘로봇지능·자율주행과 SLAM’ 프로그램에 참여해 AI 휴먼과 초거대 AI의 개념 및 활용 사례를 배우고, 로봇의 환경 인식과 위치 파악에 활용되는 기술과 자율주행 원리를 체험했다.
정연규 청소년지도위원장은 “학생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첨단 AI 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미래에 대한 꿈과 관심을 키우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이번 체험에 적극적으로 협조하신 현화중학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학교와 연계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은영 안중읍장은 “청소년들을 위해 뜻깊은 체험 기회를 마련한 안중읍 청소년지도위원회와 현화중학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꿈과 진로를 넓혀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상호ptm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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