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문화재단 "품격 있는 공연 문화의 메카로 거듭날 것"
페이지 정보

본문

- 평택 아트센터 준공 기념 및 성탄 특집 공연 개최
- 세계적 프리마돈나’ 조수미 초청, 평택 시민에게 역대급 크리스마스 선물 선사
12월 24일 성탄 전야, 평택시의 새로운 랜드마크이자 도시의 상징적 공간이 될 평택 아트센터가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평택시문화재단은 평택 아트센터의 준공을 축하하고 성탄절을 기념하기 위해 세계 3대 소프라노이자 영원한 프리마돈나인 조수미를 초청하여 역사적인 개관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평택 시민들에게 잊지 못할 성탄절 추억을 선사하며 지역 문화예술 역사의 새로운 페이지를 장식했다 세계적 거장과 함께 연 문화도시 평택의 문 공연에서 조수미는 특유의 화려한 기교와 깊은 울림이 있는 목소리로 클래식 명곡부터 성탄 캐럴까지 다채로운 레퍼토리를 소화했다. 관객석을 가득 메운 시민들은 곡이 끝날 때마다 뜨거운 박수로 화답하며 아트센터의 성공적인 출발을 축하했다.
특히 최첨단 음향 시스템과 무대 설비를 갖춘 평택 아트센터의 기술력이 조수미의 섬세한 목소리를 완벽하게 구현해내며 공연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는 평이다 평택의 새로운 랜드마크 평택 아트센터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시민들이 일상속에서 예술을 향유할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되었다

이 날 문화재단 김현동 팀장은 경기 남부 문화 예술의 거점으로 도약 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랜 기다림 끝에 평택 아트센타라는 품격있는 공간을 시민들에게 선보이게 되여 매우 기쁘다고 했으며 공현장을 찾은 시민 양희종씨는 평택에 이렇게 멋진 공연장이 생겨 자부심을 느낀다고 했다 서울까지 가지 않아도 공연을 즐길수 있어 앞으로 기획 공연들이 기대 된다고 했다
이와 관련하여 문화재단 이상균 대표는 조수미 초청 공연을 시작으로 국내외 정상급 아티스트들의 무대를 지속적으로 유치하여 평택을 명실상부한 공연 문화의 메카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성탄 전야를 화려하게 수놓은 이번 개관 공연은 평택시가 문화예술 도시로 한 단계 도약 했음을 알리는 신호탄이 되었으며 좋겠다고 했다 향후 지역 예술인의 문화 향유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상호ptmnews@naver.com
평택매일 ptm뉴스 #평택시문화재단 #문화의메카 #문화예술 #평택아트센터 #조수미 #랜드마크 #복합문화공간
- 이전글비전도서관, <아무튼, 인터뷰> 은유 작가 초청 25.12.26
- 다음글서정청소년문화의집 자치조직 및 연합동아리 25.12.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