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으로 가요계 컴백 검증된 명품 사운드 박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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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매일뉴스] 독보적인 가창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가수 박은정이 2026년 대망의 디지털 싱글 ‘첫사랑’을 발매하며 가요계에 본격적인 출사표를 던졌다.
이번 신곡 ‘첫사랑’은 단순히 지나간 사랑을 추억하는 노래를 넘어, 가요계가 인정한 박은정의 농익은 보컬과 베테랑 제작진의 조화가 돋보이는 웰메이드 트랙이다. 특히 이번 앨범은 국내 최고 헤비메탈 밴드 ‘Crash’와 ‘싸이 밴드’를 거친 실력파 기타리스트 오영상(High)이 프로듀싱에 참여해 사운드의 깊이를 더했다.

박은정은 1999년 SBS 드라마 ‘여자만세’ OST ‘그녀의 선택(Falling in Love)’으로 데뷔한 이후, 2000년 SBS ‘러브 스토리’ OST ‘비밀’, 2001년 MBC ‘선희와 진희’ OST ‘마지막 사랑 등에 참여하여 일찌 감치 차세대 보컬리스트로서 입지를 다져왔다
이후 2019년 MBN 보이스퀸에 출연해 준준결승까지 진출하여 폭팔적인 가창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으며 2020년 SBS 넷뮤직 가요제 은상 수상 및 20여 년간 전국 각지에서 수많은 공연을 펼치며 다져온 내공은 이번 신곡 첫사랑에서 정점을 찍었다

■ 오영상(HiGh)의 프로듀싱 사운드 품격 높이다
이번 앨범의 완성도를 책임진 오영상 프로듀서는 박은정이라는 가수가 가진 목소리의 힘을 극대화 하여 사연이 담긴 첫사랑의 아련함과 음악적 세련미를 동시에 잡기 위해 사운드 하나 하나에 심혈을 기울였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오랜 기간 무대 위에서 대중과 호흡해온 박은정의 샐운 시작을 알리는 뜻 깊은 곡이라며 누구나 마음속에 간직한 첫사랑의 기억을 박은정만의 깊은 울림으로 재 해석해 많은 감동을 선사할 것 이라고 포부를 밝혔으며 컴백 신호탄이 될 이번 디지털 싱글 첫사랑은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고 했다

■ 다시 시작되는 박은정의 시간 첫사랑이 주는 울림
박은정은 이번 신곡 발매에 앞서 20년 넘게 무대를 지켜올 수 있었던 것은 늘 응원해 준 팬들 덕분이라며 누구나가 마음 한편에 품고 있는 첫사랑 이라는 아련한 기억을 이번 곡을 통해 다시 한번 꺼내어 위로 받기 바란다고 소회를 밝혔다
주부'라는 이름 뒤에 숨겨졌던 꿈을 펼친다는 취지 덕분에 감동적인 서사가 많았고, 이후 '라스트 싱어', '보이스킹' 등으로 포맷이 이어지기도 했으며 2025년 11월 29일 김정호 40주년 추모 공연에 출연해 유작으로 남긴 김정호의 님을 불렀다
한상호ptm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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