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현장 봉사로 다진 이학섭의 ‘진정성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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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평택매일뉴스
“주민의 엄중한 선택이 옳았음을 뜨거운 열정과 책임감 있는 의정 활동으로 반드시 증명을 하고 싶어 하는 이학섭의원은 평택시의 새로운 도약를 위해
평택시의 가교 역할을 자처하며 당과 정파를 초월한 협치 의정을 실천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 한다
지역 구석구석을 직접 발로 누비며 소외된 이웃들의 곁을 한결같이 지켜온 이학섭 평택시의회 운영위원장이 특유의 강인한 추진력과 진정성 있는 행보로 지역 사회의 깊은 주목을 받고 있다.

평택시의회=평택매일뉴스
무려 18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지역 봉사단체에서 한솥밥을 먹으며 뜻을 모아온 동료의 선거사무장 역할을 맡으면서 정치와 처음 인연을 맺게 된 그는,
안중 로타리를 중심으로 모인 70여 명의 봉사 회원들과 함께 현장을 누비며 지역민과 단단하고 두터운 신뢰를 쌓아왔다.
국민적 혼란과 불안이 극에 달했던 지난 ‘12·3 내란의 밤’을 눈시울을 붉히며 지켜보았던 그는, 그 길로 한달음에 국회로 달려가 밤새 깊은 생각에 잠겼다. 국가적 위기 상황 속에서 과연 정치가 나아가야 할 참된 길은 무엇인지, 그리고 정치인이 가슴에 품어야 할 책임감의 무게는 어떠해야 하는지를 다시금
뼈저리게 되새긴 결정적 순간이었다.

평택시의회=평택매일뉴스
오랫동안 안중에 깊이 터를 잡고 살아오며 지역의 역사와 이웃들의 애환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이 의원의 의정 활동 최우선 과제는 단연 ‘소외된 서부지역의 실질적 균형발전’이다. 이와 함께 외국인 노동자와 다문화 가정이 밀집되어 있는 지역 특성을 세심하게 살피어, 단 한 명의 아이도 소외받지 않도록 외국인 자녀 지원 사업을 비롯한 사각지대 없는 맞춤형 복지 구상을 구체화하는 데 전력을 다하고 있다.
필요할때만 고개를 숙이는 일회성 겉치레 인사나 영혼 없는 사무적인 소통을 단호히 거부하는 이 의원은 “오직 평택시 시민 만을 바라보고 주민들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일에만 내 모든 것을 바치겠다”고 힘주어 말한다. 당차고 강해 보이는 인상과 때로는 뜨겁게 감정이 앞서는 모습 또한, 오직 지역을 향한 애정과 이웃을 지키겠다는 강렬한 책임감에서 비롯된 순수한 열정의 또 다른 얼굴로 보여지고 있다

평택시의회=평택매일뉴스
한편 이학섭 운영위원장은 지역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도움을 이끌어내겠다는 구상으로 누구도 외롭지 않게, 누구도 소외되는 일 없이, 평택의 미래를 시민 여러분과 함께 그려가겠다”고 약속하는 그의 가슴 뛰는 진심과 멈추지 않는 도전이, 67만 평택 시민의 삶을 얼마나 더 풍요롭고 가치 있게 변화 시킬지 내일의 평택이 더 기대되고 있다
한상호ptm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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