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타가 공인하는 ‘최고의 행정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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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두터운 신임 속 ‘평택 우선, 시민 중심’의 따뜻한 행정 예고
[평택매일뉴스] 2026년 지방 선거의 뜨거운 막이 내린 가운데, 평택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선장으로 최원용 당선인이 시민들의 압도적인 선택을 받았다.
30여 년간 공직 현장을 누비며 검증된 실력을 발휘해 온 ‘ 정통 행정가’이자, 시민의 삶을 깊이 들여다볼 줄 아는 ‘따뜻한 지도자’가 마침내 평택시의 지휘봉을 잡은 것이다.

▶'지방고시 1기'로 시작해 1급 청장까지… 검증된 '정책·예산 전문가'
최원용 당선인은 평택 출생으로,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한 뒤 1995년 제1회 지방고등고시(경기도)에 합격하며 공직에 첫발을 내딛였다. 이후 의왕시 부시장, 경기도 정책기획관(3급)을 거쳐 경기도의회 사무처장(2급)에 이르는 동안 정책과 예산, 기획 분야에서 탁월한 역량을 발휘하며 자타가 공인하는 ‘최고의 행정 전문가’로 통하고 있다
그의 강인한 추진력과 기획력은 도지사 시절의 이재명 대통령에게도 강한 인상을 남겼다.
최 당선인은 이재명 경기도지사 시절 핵심 요직인 기획조정실장으로 발탁되어 2년간 완벽한 호흡을 맞추었으며, 이 대통령의 국정 철학을 가장 잘 이해하는 핵심 ‘경기라인’ 측근 중 한 명으로 두터운 신임을 받아왔다.

▶고향 평택을 향한 헌신, 30년 공직 내려놓고 '평택의 해결사'로
그의 발걸음은 늘 고향 평택을 향해 있었다. 2022년 1월, 평택시 부시장으로 부임한 그는 소사벌 카페거리 환경개선사업 등 주민 밀착형 행정을 직접 챙기며 평택 시민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호평을 받았다.
특히 2023년 12월에는 경기경제자유구역청장(1급)으로 내정되며 공직의 정점에 올랐다.
취임 직후 해묵은 과제였던 현덕지구의 사업 방향을 최우선으로 정립하는 강력한 리더십을 발휘했으며, 평택 포승지구와 시흥 배곧지구에 적극적인 국내외 우수기업 투자유치를 성공시켜 지역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에 독보적인 이정표를 세웠다.
이후 그는 2025년 5월, 30년간 몸담았던 공직을 내려놓고 더불어민주당에 입당, 평택시 을·병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아 이재명 대통령 당선에 결정적인 기여를 하며 정치적 무게감과 강력한 네트워크를 다시 한번 증명해 냈다.

▶강력한 리더십 위에 더해진 따뜻함… "언제나 시민이 우선"
최원용 당선인의 가장 큰 무기는 거침없는 추진력 이면에 자리 잡은 ‘다정하고 따뜻한 면모’다. 부시장 시절부터 우리 지역의 크고 작은 변화의 중심에는 늘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귀담아듣던 그의 따뜻한 리더십이 있었다.
이제 평택 시장으로서 새로운 출발선에 선 최 시장은 평택을 향한 깊은 애정과 헌신을 바탕으로 시민들에게 한 걸음 더 따뜻하게 다가갈 예정이다.
최원용 당선인은 당선 소감을 통해 “언제나 시민이 우선이었고, 평택이 우선이었다”라며, “앞으로의 4년, 평택의 백년대계를 세우는 강력한 발걸음 속에 오직 시민만을 바라보며 마음속에 오래도록 기억될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행정의 전문성과 시민을 향한 따뜻한 진심을 모두 갖춘 최원용 시장의 민선 9기 평택시가 어떤 역동적인 변화를 만들어낼지, 67만 평택 시민의 기대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상호ptm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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