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숙 경기도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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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지지자들과 소통하는 ‘열린 다과회’ 형식 개소식 성황
▶9대 평택시의회 부의장 역임… “시민 알 권리 지키고 더 큰 평택 만들 것” 승리 다짐
[평택매일뉴스] 6·3 지방 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경기도의회 진출을 선언한 김명숙 후보가 선거 사무소 개 소식을 열고 필승을 향한 본격적인 돛을 올렸다.

지난 5월 16일, 김명숙 경기도의원 후보는 평택시에 위치한 선거 사무소에서 지지자들과 지역 주민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뜻 깊은 개 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은 기존의 딱딱하고 일방적인 권위주의식 행사에서 벗어나, 아침부터 저녁까지 누구나 편하게 들러 쉬어갈 수 있는 ‘열린 다과회’ 형식으로 진행되어 눈길을 끌었다. 주민들은 문턱 없는 사무실에서 차 한 잔을 나누며 지역의 미래를 함께 논했고, 후보와 지지자가 수평적으로 소통하는 따뜻하고 활기찬 축제의 장이 연출 됐다.

현 평택시의회 부의장을 맡고 있는 김명숙 후보는 자타가 공인하는 ‘현장 형 민생 일꾼’이다. 제9대 평택시의원으로서 발로 뛰며 시민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었고, 특히 ‘시민의 알 권리’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주민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소통 의정을 펼쳐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 후보는 개 소식을 찾은 주민들과 손을 맞잡으며 “평택시의회에서 검증된 역량과 추진력을 바탕으로, 이제는 경기도의회에 진출해 더 큰 평택의 발전을 이끌어내겠다”며 “늘 그랬듯 시민들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서 듣고, 주민의 권익을 스스로 찾아드리는 든든한 대변인이 되겠다”고 강력한 승리의 의지를 피력했다.
지역 정가에서는 평택시의회 부의장으로서 다져온 김 후보의 탄탄한 입지와 높은 주민 친화력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어떤 파괴력을 보여줄지 주목하고 있다. ‘소통과 능력’을 무기로 도의회 입성을 노리는 김명숙 후보의 힘찬 행보에 지역사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상호ptm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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