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정치 중심추 된 평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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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국회의원 평택(을) 재선거 초청토론회 사진=평택매일뉴스
▶평택시기자단·평택지역신문협의회 공동 주최 후보 토론회 성료
▲ 6·3 재선거 전초전… 야 3당 대표 출격에 ‘전국구 격전지’ 위상 증명
▲거물급 후보들, 팽성국제교류센터에서 평택 미래 리더십 놓고 격돌
[평택매일뉴스] 대한민국 안보와 경제의 핵심 요충지이자 인구 67만의 역동적 대도시로 성장한 경기 평택시가 중앙 정치를 뒤흔들 거대한 태풍의 눈으로 부상했다.

6.3 국회의원 평택(을) 재선거 초청토론회 사진=평택매일뉴스
오는 6월 3일 치러질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를 앞두고, 지역 언론이 마련한 첫 검증의 장에서 여야 후보 5인은 평택의 미래와 대한민국 정치 리더십을 놓고 한 치의 양보 없는 설전을 벌였다.
평택시기자단과 평택지역신문협의회는 지난 22일 오후 평택 팽성국제교류센터에서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 초청 토론회’를 공동 개최했다. 이번 선거는 원내 제1·2당의 정면승부뿐만 아니라, 야 3당의 전·현직 당 대표들이 직접 사수조로 출격하면서 ‘미니 [현장] 대한민국 정치 중심추 된 평택 ‘5인 5색’ 불꽃 튀는 비전 경쟁 구도로 이어졌다
특히 평택시기자단·평택지역신문협의회 공동 주최 후보 토론회 성료 6·3 재선거 전초전 야 3당 대표 출격에 ‘전국구 격전지’ 위상 증명 거물급 후보들, 팽성국제교류센터에서 평택 미래 리더십 놓고 격돌 했다
대한민국 안보와 경제의 핵심 요충지이자 인구 67만의 역동적 대도시로 성장한 경기 평택시가 중앙 정치를 뒤흔들 거대한 태풍의 눈으로 부상했다.
이와 관련 6월 3일 치러질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를 앞두고, 지역 언론이 마련한 첫 검증의 장에서 여야 후보 5인은 평택의 미래와 대한민국 정치 리더십을 놓고 한 치의 양보 없는 설전을 벌였다.

6.3 국회의원 평택(을) 재선거 초청토론회 사진=평택매일뉴스
평택시기자단과 평택지역신문협의회는 지난 22일 오후 평택 팽성국제교류센터에서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 초청 토론회’를 공동 개최했으며. 이번 선거는 원내 제1·2당의 정면승부뿐만 아니라, 야 3당의 전·현직 당 대표들이 직접 사수조로 출격하면서 ‘미니 총선’을 넘어 향후 중앙 정치 지형을 결정짓는 최대 승부처로 꼽혔다.
시민의 올바른 선택 돕겠다” 언론계 엄정 검증 천명 했다 토론회 시작에 앞서 지역 언론인들은 이번 선거의 무게감을 짚으며 유권자를 위한 철저한 검증을 약속했다.
김기수 평택시민신문 대표는 이번 선거는 원내 1·2당 후보뿐만 아니라 야 3당 대표까지 출마해 온 나라의 관심이 평택으로 집중되고 있으며. 오늘 이 자리가 후보자들의 자질과 정책, 능력을 철저히 검증하는 유익한 이정표가 되기를 기대 한다고 했다.”
이와 같이 김종호 평택시기자단 회장은 오늘 토론회가 시민 여러분께는 올바른 선택의 엄격한 기준이 되고, 후보자들에게는 평택의 내일을 향한 깊은 고뇌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언론 역시 시민의 눈과 귀가 되어 묻고 검증하는 소명에 끝까지 충실하겠다고 밝혔다

6.3 국회의원 평택(을) 재선거 초청토론회 사진=평택매일뉴스
5인 5색 기조발언“내가 평택 발전의 적임자”사전 제비 뽑기로 정해진 순서에 따라 마이크 총선’을 넘어 향후 중앙 정치 지형을 결정짓는 최대 승부처로 꼽히고 있다
김기수 평택시민신문 대표는 시민의 올바른 선택 돕겠다” 언론계의 엄정 검증 천명 토론회 시작에 앞서 지역 언론인들은 이번 선거의 무게감을 짚으며 유권자를 위한 철저한 검증을 약속했다.
▶5인 5색 기조발언“내가 평택 발전의 적임자”
사전 제비뽑기로 정해진 순서에 따라 마이크를 잡은 5명의 후보는 저마다의 강점과 묵직한 메시지를 던지며 기선제압에 나섰다.
잡은 5명의 후보는 저마다의 강점과 묵직한 메시지를 던지며 기선 제압에 나섰다. 조국 후보 (조국혁신당) | “중앙 정치의 성과, 평택에서 증명하겠다”
▲첫 발언에 나선 조국 후보는 정치적 중량감을 전면에 내세웠다.
조 후보는 “평택에서는 신입생일지 모르나, 중앙 정치 무대에서는 이미 확실한 성과와 역량을 증명해왔다”며 “청와대 민정수석과 법무부 장관을 지낸 국정 경험을 쏟아부어 평택의 묵은 숙원 사업들을 막힘없이 해결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6.3 국회의원 평택(을) 재선거 초청토론회 사진=평택매일뉴스
▲김용남 후보 (더불어민주당) | “거대 야당과 정부 잇는 강력한 가교 될 것”
이어 단상에 오른 김용남 후보는 실천력과 협치 능력을 강조했다. 김 후보는 “평택은 급격한 성장 속에서도 도농 복합 지역이라는 특수성을 안고 있어 할 일이 정말 많다”면서 “더불어민주당의 강력한 원내 의석과 지방정부, 나아가 중앙정부와의 긴밀한 협력을 이끌어내 주민들의 숙원을 가장 신속하게 해결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유의동 후보 (국민의힘) | “평택의 과거와 미래, 끝까지 함께할 유일한 후보”
유의동 후보는 ‘지역 연고와 진정성’을 무기로 배수의 진을 쳤다. 유 후보는 “평생을 평택의 흙을 밟으며 살아왔고, 누구보다 이 지역을 깊이 이해하고 있다
”고 운을 떼며 “선거 때만 반짝 찾아오는 후보가 아니라 평택의 미래를 누구보다 이 지역을 깊이 이해하고 있다”고 운을 떼며 “선거 때만 반짝 찾아오는 후보가 아니라 평택의 미래를 끝까지 책임질 진짜 일꾼이 필요하다. 오직 평택만을 위해 일할 소중한 의석을 만들어달라”고 간곡히 호소했다.
▲김재연 후보 (진보당) | “화려함 뒤에 가려진 소외된 시민의 눈물 닦겠다”
김재연 후보는 서민과 노동자 중심의 현장형 메시지로 차별화를 시도했다. 김 후보는 “지금의 평택은 대한민국 산업의 심장으로 불리지만, 그 화려한 불빛 뒤에서 정작 평택 시민들은 소외감을 느끼고 있다”고 지적하며 “거창한 거대 담론 대신 소외된 시민들의 실제 삶을 뿌리부터 바꾸는 ‘대체 불가능한 일꾼’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6.3 국회의원 평택(을) 재선거 초청토론회 사진=평택매일뉴스
▲황교안 후보 (자유와혁신) | “대한민국 최고 사령탑 경험, 평택에 쏟아붓겠다”
마지막으로 나선 황교안 후보는 독보적인 행정 커리어를 부각했다. 황 후보는 “입법, 사법, 행정의 수장을 모두 경험한 대한민국에 몇 안 되는 리더”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그동안 쌓아온 모든 네트워크와 국정 노하우를 동원해 평택을 한미 글로벌 안보·경제 특구로 도약시키고, 대한민국을 이끄는 국가 전략 도시로 격상시키겠다”는 메가톤급 비전을. 제시했다.
▶중앙 정치 지형 흔들 ‘6·3 대회전’… 전국 시선이 평택으로
이날 팽성국제교류센터를 가득 채운 뜨거운 열기는 이번 재선거가 단순한 지역구 의원 한 명을 뽑는 자리가 아님을 방증했다. 인구 65만 명을 돌파하며 서해안 시대의 중심도시로 우뚝 선 평택의 발전 과제를 해결할 적임자가 누구인지, 그리고 거물급 정치인들이 쏟아낸 공약이 표심을 얼마나 파고들지 전국적인 관심이 쏠리고 있다.
팽팽한 긴장감 속에 첫 포문을 연 평택을 재선거. 후보들의 자질과 정책을 현미경 검증대에 올린 이번 토론회를 기점으로, 오는 6월 3일 운명의 날을 향한 5자 구도의 본격적인 레이스가 시작됐다.
한상호ptm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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