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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화열 국민의힘 평택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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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0회 작성일 26-05-07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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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의 미래 100년을 향한 청사진’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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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영자 경기도지사 후보 “차화열과 함께 평택의 새로운 도약 이끌 것” 축하

 원유철(전)5의원.당대표 유의동 평택(을)재선거 후보 한무경(갑)당협위원장 등 정·재계 인사 200여 명 결집

 소남영 시의원 상임선대위원장 합류… “권력 카르텔 혁파” 선언


[평택매일뉴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차화열 평택시장 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며 본격적인 승기 굳히기에 나섰다. 5월 7일 목요일, 평택시 전역의 지지자들과 정계 주요 인사 200여 명이 운집한 가운데 차 후보는 ‘평택의 미래 100년을 향한 청사진’을 발표하며 필승의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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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수 진영 화력 집중… 소남영 의원 ‘상임선대위원장’ 중책
이날 개소식은 단순한 행사를 넘어 평택 보수 진영의 화력을 입증하는 장이 됐다. 특히 소남영 평택시의원이 상임선대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아 선거 캠프의 중심을 잡았으며, 지역 거물급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차 후보에게 힘을 실었다.


내빈으로는 원유철 전 국회의원(5선)을 비롯해 이번 재선거에 나서는 유의동 평택(을)후보 그리고 한무경 평택(갑)당협위원장 등이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또한 유해준, 이희태, 권영화, 강정구 등 전직 평택시의회 의장단이 나란히 자리하며 차 후보의 탄탄한 지역 기반과 통합의 리더십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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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개발 카르텔 끊고, 4050 세대가 행복한 경제도시 만들 것”
차화열 후보는 출마 변을 통해 현재 평택이 직면한 위기를 ‘권력 카르텔에 의한 난개발’로 규정했다. 차 후보는 “눈앞의 이익에 급급해 도시의 미래를 망치는 난개발은 이제 멈춰야 한다며,흔들림 없는 100년 설계를 통해 도시의 균형을 맞추고 평택의 가치를 바로 세우겠다고 강조했으며 차 후보가 제시한 핵심 미래 비전은 4050 세대가 살기 행복한 평택이라고 했다

경제도시: 양질의 일자리와 지역 경제의 선순환 구조 확립
복지도시: 소외 없는 촘촘한 복지망 구축
교육도시: 미래 세대를 위한 최고 수준의 교육 인프라 조성

 “정치는 삶을 바꾸고, 행정은 시민의 편이 되어야”

원유철대표의 축사 양영자 경기도 도지사후보의 축사 한무경 평택(갑) 당협위원장 등이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또한 유해준, 이희태, 권영화, 강정구 등 전직 평택시의회 의장단이 나란히 자리하며 차 후보의 탄탄한 지역 기반과 통합의 리더십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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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는 삶을 바꾸고, 행정은 시민의 편이 되어야” 행사 막바지, 차 후보는 정치와 행정의 본질에 대한 확고한 소신을 밝혀 참석자들의 뜨거운 박수를 이끌어냈다.
 

“정치는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힘이어야 하고, 행정은 오로지 시민의 편에서 집행되어야 한다며.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는 길은 바로 이곳, 지방의 변화에서 시작된다고 확신했다.”


지방권력의 교체를 통해 평택을 시민의 자부심이 되는 도시로 만들겠다는 차 후보의 진심 어린 호소는 개소식 현장을 감동으로 물들였다. 지역 정가에서는 이번 개소식을 기점으로 차 후보의 지지세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한상호ptm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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